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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평화활동가 김정희로부터

북에서 만난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2019년은
우리의 한반도에 더 큰 축복이 내리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에게는 아주 의미깊은 한해가 될 것 같고 저는 그런 한해로 만들기 위한 시민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프랑스에 거주하면서
2014년부터 방북할 때마다 잣나무씨후원, 묘목을 심은 산에 물을 댈수 있는 양수기지원과 소형트랙터, 원산 해변가에 심을 잔디씨 등을 개인적으로 선물하였습니다. 

이 아이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민들이 남과 북과 해외에서 뭉쳐서 우리 민족의 갈 길을 만들어 나가는데 한 몫을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아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과수원에 나무한그루를 심어주고 싶습니다.

가족을 만나러 길을 떠날 때 보따리를 싸던 우리네 어머니의 심정으로 나의 고향을 생각합니다
통합관리체계부터 재생에너지까지.. 북한 최대 목장 세포등판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