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5차) 북바로 알기 방북기-묘향산 국제친선전람관, 보현사

아침 일찍 평양을 빠져나와 평양북도에 있는 묘향산 국제 친선 전람관으로 갔다. 평양의 아침은 출근길로 발걸음이 바쁜 사람들을 위해 출근을 응원하는 응원단들이 지역마다 다른 색상의 깃발을 힘차게 휘날려주고 있었다. 이런 광경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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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5차) 북바로 알기 방북기-문수 물놀이장,청류관, 과학기술전당

오늘은 3대혁명 전시장을 방문한다. 순안 공항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토성의 원형모형이 눈에 띄는 곳이다. 이곳에는 6개의 상설전시관과 야외전시관이 있는데 우리는 중공업관을 방문하였다. 중공업관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주요 전력 공업 분포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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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5차) 북바로 알기 방북기-송도원국제소년단 야영소, 원산묘목장, 신평금강휴게소

개성으로 가는 길가 옆의 사과농장은 나무들이 더 성장해서 실해 보였고 작은 구릉들에 심은 나무들도 많이들 자라 보였다. 특히 황해북도 곡산과 신평 쪽에 도로옆에는 호두나무들이 많이 자라 이제는 숲을 이루고 있었다. 2년전에 봤을 때도 아직 나무들이 어려 보였는데 이제는 나무 밑둥치도 실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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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방북기 8-개성 군사분계선

2018년 5월 25일 우리는 평양 개성고속도로로 개성을 진입하고 곧 군사분계선 입구에 도착했다. 군사분계선 전초 입구에 관관버스들이 서있었고 중국관광객들로 입구안내소가 북적였다. 최근에 부쩍 중국관광객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가끔 서양의 외국인 관광객들도 보였다. 안내원이 군사분계선 안쪽으로 들어갈 때는 항상 군인이 동행을 한다며, 안내군인이 와서 우리에게 판문점지역을 설명해주었다.우리가 군사분계선안으로 들어서니 길 양쪽에 논농사를 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한반도의 전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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